노르망디 배경, 전략시뮬레이션 신작 ‘스틸 디비전: 노르망디 44’
2017.03.07 13:3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스틸 디비전’은 제 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여타 RTS와 달리, 국가가 아닌 ‘사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 주인공이 소속된 부대로 알려진 미국 제 101 공수사단,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이 이끈 독일 제 21 기갑사단 등, 6개 국가의 유명한 사단을 이끈다




▲ '스틸 디비전: 노르망디 44' 소개 영상 (영상출처: 파라독스 인터렉티브 공식 유튜브)
사실적인 현대전, '워게임' 시리즈를 내놓은 프랑스 유진 시스템즈가 새로운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RTS)을 공개했다. 파라독스 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이 게임은 제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삼은 ‘스틸 디비전: 노르망디 44’다.
‘스틸 디비전’은 제 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여타 RTS와 달리, 국가가 아닌 ‘사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 주인공이 소속된 부대로 알려진 미국 제 101 공수사단,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이 이끈 독일 제 21 기갑사단 등, 6개 국가의 유명한 사단을 이끌며 싱글 캠페인 혹은 10 vs 10 멀티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또한 개발자의 전작 ‘워게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사실적인 전쟁을 재현한다. ‘스틸 디비전’에 등장하는 400여 종의 보병이나 탱크, 비행기 등은 고증대로 재현한 모습이며, 전장 역시 실제 노르망디를 촬영한 사진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 게임의 핵심인 전략 역시, 강력한 화력 외에도 부대 편성, 배치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스틸 디비전’을 개발하는 유진 시스템즈는 ‘액트 오브 워’, ‘워게임’ 등 다양한 RTS를 만든 회사다. 특히 최신작 ‘워게임: 레드 드래곤’은 한국을 포함한 16개 국가에서 사용 중인 현대 무기들을 구현해 뭇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틸 디비전’은 PC로 나올 예정이다. 다만 아직 출시 일정 및 상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스틸 디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10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10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