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리콜' 제작 노하우 전한다, 에픽게임즈 VR 엑스포 강연
2017.03.08 11:5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VR 엑스포 2017 컨퍼런스에 참가해 VR게임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 VR 엑스포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다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컨퍼런스로, 가상현실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알아보고 관련 국내 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 에픽게임즈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VR 엑스포 2017 컨퍼런스에 참가해 VR게임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
VR 엑스포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다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컨퍼런스로, 가상현실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알아보고 관련 국내 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에픽게임즈는 행사 첫째 날인 3월 9일 참여해, ‘’쇼다운’에서 ‘로보리콜’까지: VR 게임 개발을 통해 배운 것’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에픽게임즈가 축적해온 VR 관련 기술을 어떻게 게임 개발에 적용했는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 4에서 VR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미래의 컨텐츠 개발법이 될 수 있는 VR에디터 기능을 소개하는 등 VR게임 개발에 필요한 팁과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는 초창기부터 VR 기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며, “에픽게임즈가 축적해온 VR 게임 개발의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니 VR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에픽게임즈 자체 제작 VR게임 '로보리콜'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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