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신작 글로벌 판권 150억 원에 협의 중
2017.03.08 12:57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2016 게임대상에 빛나는 ‘히트’의 산실 넷게임즈가 신작 ‘오버히트’로 또 한차례 돌풍을 예고한다. 역대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글로벌 판권 계약이 논의 중이기 때문.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가 러브콜을 보내는 ‘오버히트’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150억 원 이상의 계약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액션RPG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CI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액션RPG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CI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2016 게임대상에 빛나는 ‘히트’의 산실 넷게임즈가 신작 ‘오버히트’로 또 한차례 돌풍을 예고한다. 역대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글로벌 판권 계약이 논의 중이기 때문.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가 러브콜을 보내는 ‘오버히트’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150억 원 이상의 계약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넷게임즈 전작 ‘히트’ 계약금 50억 원의 3배 규모다. 수익배분(RS) 또한 이에 걸맞은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
‘오버히트’는 언리얼엔진 4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넷게임즈 전작 ‘히트’가 넥슨을 통해 서비스되어 흥행 돌풍을 일으킨 만큼 업계의 기대가 모이는 작품이다.
현재 넷게임즈’는 ‘히트’ 흥행에 힘입어 기업인수목적회사 NH9호스팩과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신작 ‘오버히트’가 출시 전부터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음에 따라 향후 상장 대목에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가 러브콜을 보내는 ‘오버히트’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150억 원 이상의 계약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넷게임즈 전작 ‘히트’ 계약금 50억 원의 3배 규모다. 수익배분(RS) 또한 이에 걸맞은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
‘오버히트’는 언리얼엔진 4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넷게임즈 전작 ‘히트’가 넥슨을 통해 서비스되어 흥행 돌풍을 일으킨 만큼 업계의 기대가 모이는 작품이다.
현재 넷게임즈’는 ‘히트’ 흥행에 힘입어 기업인수목적회사 NH9호스팩과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신작 ‘오버히트’가 출시 전부터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음에 따라 향후 상장 대목에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