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감옥엔 무슨 일이? '신옥탑 메리스켈터' 소설 공개
2017.03.17 14:1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CFK는 ‘신옥탑 메리스켈터’ 한국어판 발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의 연재를 시작했다. 이 소설은 게임 시나리오를 담당한 작가 ‘오토노 요모지’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게임 세계관과 중요 캐릭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다
▲ '신옥탑 메리스켈터' 트레일러 (영상제공: CFK)
[관련기사]
CFK는 17일(금) PS비타용 RPG ‘신옥탑 메리스켈터’의 프롤로그를 담은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을 공개했다.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살아있는 감옥 ‘프리즌’에서 탈옥하고자 하는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잭’과 함께 5명의 ‘혈식소녀’로 파티를 꾸리고, 탈옥을 방해하는 몬스터 ‘메르헨’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특히 핵심 캐릭터인 혈식소녀는 앨리스, 빨간망토, 카구야공주 등 친숙한 동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또한 몬스터에게 얻은 ‘피보라’로 아군을 강화하거나, 탐색의 흐름을 바꾸는 등 독특한 요소로 무장했다.
CFK는 ‘신옥탑 메리스켈터’ 한국어판 발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의 연재를 시작했다. 이 소설은 게임 시나리오를 담당한 작가 ‘오토노 요모지’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게임 세계관과 중요 캐릭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다.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은 ‘신옥탑 메리스켈터’ 한국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게임 본편은 현재 한국어화 작업이 진행중이며, 2017년 봄 발매될 예정이다.




▲ '신옥탑 메리스켈터'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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