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뽑는다, 보드게임 '아그리콜라' 챔피언십 4월 개최
2017.03.27 18:2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오는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홍대 가톨릭청년회관에서 보드게임 '아그리콜라' 한국 공식 대회 '2017 아그리콜라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아그리콜라'는 2008년 한국어판이 출시된 전략 보드게임으로, 이번 대회는 2017년 개정판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다. 이 대회를 통해 메이페어 게임즈와 룩아웃 게임즈에서 주최하는 세계 대회 '아그리콜라'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다.

▲ '2017 아그리콜라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코리아보드게임즈)

▲ '2017 아그리콜라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코리아보드게임즈)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오는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홍대 가톨릭청년회관에서 보드게임 '아그리콜라' 한국 공식 대회 '2017 아그리콜라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아그리콜라'는 2008년 한국어판이 출시된 전략 보드게임으로, 이번 대회는 2017년 개정판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다. 이 대회를 통해 메이페어 게임즈와 룩아웃 게임즈에서 주최하는 세계 대회 '아그리콜라'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7 아그리콜라 챔피언십' 본선 진출자를 뽑기 위해 3월 한 달간 서울, 경기, 부산, 광주, 경남 등의 보드게임 카페에서 예선전이 치러졌으며 지금까지 총 200여명이 참가해 50여명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본선에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과 시드를 보유한 지난 대회 입상자가 출전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올해 가을에 열리는 '아그리콜라 월드 챔피언십' 국가 대표 자격이 주어지며, 대회 참가를 위한 항공권과 대회 기간 동안 숙식 비용이 지원된다.
또한 본선 경기 입상자 중 1등부터 4등까지에는 보드게임 쇼핑몰 다이브다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과 트로피,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본선 경기장에는 주심과 부심이 배치되며, 주심은 2010년 대회 준우승자 '라파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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