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와 같은 9월 8일! '데스티니 2' PS4로 정식 발매된다
2017.03.31 16:2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데스티니 2’는 2014년 발매된 ‘데스티니’의 정식 후속작으로, ‘더 레드 리전’에 의해 지구 상에서 유일하게 안전한 도시가 파괴된 이후를 담는다. 플레이어는 인류를 수호하는 ‘가디언’이 되어, 태양계 전역을 탐험하며 고향을 잃어버린 생존자들을 위해 싸우게 된다. 이를 위해 새로운 능력과 무기 사용법을 익히게 된다


▲ '데스티니 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SIEK)
[관련기사]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31일(금), 번지가 개발한 SF 슈팅 ‘데스티니 2’ PS4 한국 정식 발매를 확정했다.
‘데스티니 2’는 2014년 발매된 ‘데스티니’의 정식 후속작으로, ‘더 레드 리전’에 의해 지구 상에서 유일하게 안전한 도시가 파괴된 이후를 담는다. 플레이어는 인류를 수호하는 ‘가디언’이 되어, 태양계 전역을 탐험하며 고향을 잃어버린 생존자들을 위해 싸우게 된다. 이를 위해 새로운 능력과 무기 사용법을 익히게 된다. 같은 날 공개된 ‘데스티니 2’ 트레일러에서는 ‘가디언’ 들의 리더인 ‘뱅가드’ 캐릭터 2명의 격려 연설을 들을 수 있다.
▲ 온라인 FPS '데스티니 2' 공식 트레일러 (출처: 공식 유튜브)
‘데스티니 2’ 게임플레이 모습은 오는 5월 18일, 최초로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스티니 2’의 다양한 액션과 새로운 모험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데스티니 2’는 해외와 동일한 9월 8일 발매되며, 가격은 64,800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PS 파트너샵에서 ‘데스티니 2’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단, 한국어화는 진행되지 않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