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추진, 바른손이앤에이 계열사 넷게임즈 CI 공개
2017.04.10 13:2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바른손이앤에이는 10일, 자사의 계열사인 넷게임즈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기업이미지(C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CI의 정삼각형은 넷게임즈와 공급자, 사용자 3자간 교류를 상징하며, 위∙아래 두 개의 삼각형은 넷게임즈가 상승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 바른손이앤에이 계열사 넷게임즈의 신규 CI (사진제공: 넷게임즈)
바른손이앤에이는 10일, 자사의 계열사인 넷게임즈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기업이미지(C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CI의 정삼각형은 넷게임즈와 공급자, 사용자 3자간 교류를 상징하며, 위∙아래 두 개의 삼각형은 넷게임즈가 상승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모바일 게임 ‘히트’를 개발한 넷게임즈는 올해 엔에이치스팩9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CI 공개는 오는 25일(화)에 예정된 합병주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지난 3월, 넷게임즈는 올해 말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오버히트(가칭)'에 대해 넥슨과 국내 모바일게임 최대 계약금액인 약 15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판권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신규 모바일 MMORPG도 개발 중이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