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시스템 적용된 '아우라킹덤 모바일' 정식서비스 시작
2017.04.11 19:5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아우라킹덤'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금일(11일)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아우라킹덤'은 전세계 1,800만 유저가 즐기고 있는 온라인 MMORPG '아우라킹덤'의 모바일 버전이다


▲ 11일 정식 출시된 '아우라킹덤 모바일'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아우라킹덤'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금일(11일)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아우라킹덤'은 전세계 1,800만 유저가 즐기고 있는 온라인 MMORPG '아우라킹덤'의 모바일 버전으로, 전작의 RPG 시스템과 풍부하고 개성 있는 스토리라인, 애니메이션 컨셉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단순하고 유저 친화적인 게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난 30일부터 4일간 진행된 CBT에서 정식 서비스 못지않은 안정적인 서비스로 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앞서 공개했던 가디언 시스템의 AR(증강현실)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저들은 전국에 있는 기차역, 공항, 버스터미널, 지하철 역 등 약 1,240여개의 장소에서 가디언을 만날 수 있으며, 가디언이 출몰하는 지역에서 AR 기능을 통해 가디언과 대화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AR 시스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저들은 가디언이 출몰하는 장소에서 AR모드로 출현한 가디언의 스크린샷을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가디언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아우라킹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레벨업 이벤트, 접속 이벤트, 충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엑스레전드 코리아 김진국 대표는 "지난 CBT를 통해 아우라킹덤 모바일에 대한 유저 분들의 기대와 관심을 실감했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만족하실 수 있는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아우라킹덤'은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xaurakingd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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