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와 협력 강화, 액토즈소프트 한국게임산업협회 이사사 됐다
2017.04.13 11: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4월 13일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액토즈소프트는 4월 11일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식 승인을 통해 신규 이사사로서의 권한과 책임을 부여 받았다. 향후 액토즈소프트는 주요 정책 현안과 안건 상정 등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이사사의 역할을 맡는다

▲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액토즈소프트 업무협약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액토즈소프트 업무협약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4월 13일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액토즈소프트는 4월 11일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식 승인을 통해 신규 이사사로서의 권한과 책임을 부여 받았다.
향후 액토즈소프트는 주요 정책 현안과 안건 상정 등 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이사사의 역할을 맡아 국내외 게임업계 간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건전 게임 문화 조성 등 국내 게임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한국게임산업협회 이사사 가입을 시작으로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은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액토즈소프트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액토즈소프트 구오하이빈 대표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이사사라는 직위에 오른 만큼 국내 게임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액토즈소프트의 신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도 협회 및 회원사들과 다양한 부분에서 협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10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