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한 사투,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2017.04.17 13:0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특히 다른 FPS 보다 현실적인 요소를 많이 도입해, 플레이의 긴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ubg_08.jpg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7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8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9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10
“중대한 위법 행위 아냐” LCK '룰러' 제재 않기로
많이 본 뉴스
-
1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4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5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6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7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8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9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10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