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없던 '괴짜 게임' 찾는다, 아웃 오브 인덱스 접수 시작
2017.04.18 10: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웃 오브 인덱스 운영위원회는 4월 17일 자사가 주최하는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 2017' 출품작 접수를 시작한다. 아웃 오브 인덱스는 게임업계에 색다른 영감과 아이디어, 실험 정신을 불어넣고자 만들어진 행사다. 전세계에서 출품된 게임들 중 가장 실험적인 게임들을 선정하여 개발자들과 게이머들에게 소개한다.

▲ '아웃 오브 인덱스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웃 오브 인덱스 운영위원회)
지금까지 업계에 나온 적 없는 '실험적인 게임'을 찾는 행사가 열린다. 4월부터 출품작 접수를 시작한 '아웃 오브 인덱스'가 그 주인공이다.
아웃 오브 인덱스 운영위원회는 4월 17일 자사가 주최하는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 2017' 출품작 접수(바로가기)를 시작한다.
아웃 오브 인덱스는 게임업계에 색다른 영감과 아이디어, 실험 정신을 불어넣고자 만들어진 행사다. 전세계에서 출품된 게임들 중 가장 실험적인 게임들을 선정하여 개발자들과 게이머들에게 소개한다.
2014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웃 오브 인덱스' 올해 공식 선정작을 뽑는 공모전과, 선정된 게임을 발표하고,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쇼케이스와 전시, 파티로 진행된다.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아웃 오브 인덱스 2016에서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행사를 후원한 300여명의 참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전세계 29개국에서 접수된 91개 게임 중 선택된 12개 공식 선정작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역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후원자를 모집하고, 후원자들을 쇼케이스에 초대할 계획이다.
아웃 오브 인덱스가 추구하는 '실험적인 게임'은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경험'을 주는 게임. 기존에 없었던 새로움을 가진 게임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선정작 심사와 발표의 편의성을 위해서 디지털 게임만 출품 가능하며,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출품작 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선정된 게임은 7월 22일로 예정된 쇼케이스/파티에서 게임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OOI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아웃 오브 인덱스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웃 오브 인덱스 운영위원회)
지금까지 업계에 나온 적 없는 '실험적인 게임'을 찾는 행사가 열린다. 4월부터 출품작 접수를 시작한 '아웃 오브 인덱스'가 그 주인공이다.
아웃 오브 인덱스 운영위원회는 4월 17일 자사가 주최하는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 2017' 출품작 접수(바로가기)를 시작한다.
아웃 오브 인덱스는 게임업계에 색다른 영감과 아이디어, 실험 정신을 불어넣고자 만들어진 행사다. 전세계에서 출품된 게임들 중 가장 실험적인 게임들을 선정하여 개발자들과 게이머들에게 소개한다.
2014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웃 오브 인덱스' 올해 공식 선정작을 뽑는 공모전과, 선정된 게임을 발표하고,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쇼케이스와 전시, 파티로 진행된다.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아웃 오브 인덱스 2016에서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행사를 후원한 300여명의 참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전세계 29개국에서 접수된 91개 게임 중 선택된 12개 공식 선정작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역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후원자를 모집하고, 후원자들을 쇼케이스에 초대할 계획이다.
아웃 오브 인덱스가 추구하는 '실험적인 게임'은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경험'을 주는 게임. 기존에 없었던 새로움을 가진 게임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선정작 심사와 발표의 편의성을 위해서 디지털 게임만 출품 가능하며,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출품작 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선정된 게임은 7월 22일로 예정된 쇼케이스/파티에서 게임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OOI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