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판 키우는 '서머너즈 워', LA 유저 토너먼트도 성황
2017.04.26 13:1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지난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맨하튼비치에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유저 토너먼트 대회 ‘월드아레나’를 개최했다. 미국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토너먼트는 소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열린 첫 지역 이벤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신청자를 포함해 150여명의 유저가 당일 현장에 몰려 ‘서머너즈 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현지 열기를 확인케 했다

▲ LA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 LA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맨하튼비치에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유저 토너먼트 대회 ‘월드아레나’를 개최했다.
미국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토너먼트는 소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열린 첫 지역 이벤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신청자를 포함해 150여명의 유저가 당일 현장에 몰려 ‘서머너즈 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현지 열기를 확인케 했다.
특히 미국 서부 지역인 LA에서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동부의 워싱턴 D.C와 6시간 거리의 샌프란시스코, 프레스노 등에 거주하는 유저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적극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더불어 직접 제작한 코스튬을 입은 유저부터 가족 및 길드원 등이 관람을 위해 그룹으로 행사장을 찾는 등 다채로운 참여를 이끌었다.
경기는 총 64강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세 시간 동안 이어진 승부 끝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참석한 유저 ‘존 예(Jon Yeh)’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존은 “’서머너즈 워’를 즐기는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고 대전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독특한 룰이 적용된 경기 방식이 흥미로웠고, 다시 한 번 대회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에 대한 현지의 관람 반응도 뜨거웠다. 북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동시 시청 8,100건을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누적 1만 2천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의 대회 관련 포스트 노출수가 30만 건에 육박하고 각 거주 지역에서 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댓글이 줄을 잇기도 했다.
현재 컴투스는 전세계 유저가 즐기는 ‘서머너즈 워’의 e스포츠를 적극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역에서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 중이 다. 지난 달 한국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지난 주 인도네시아 게임쇼 ‘인도네시아 게임스 챔피언십’에서 월드아레나 이벤트 대전을 진행, 수백 명 현지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컴투스는 미국 LA에서 진행한 이번 토너먼트 대회를 비롯해 상반기 중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 전세계 각 지역별 월드아레나 오프라인 이벤트 대전을 지속 전개하고 글로벌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로서 ‘서머너즈 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미국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토너먼트는 소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열린 첫 지역 이벤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신청자를 포함해 150여명의 유저가 당일 현장에 몰려 ‘서머너즈 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현지 열기를 확인케 했다.
특히 미국 서부 지역인 LA에서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동부의 워싱턴 D.C와 6시간 거리의 샌프란시스코, 프레스노 등에 거주하는 유저들도 행사장을 방문해 적극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더불어 직접 제작한 코스튬을 입은 유저부터 가족 및 길드원 등이 관람을 위해 그룹으로 행사장을 찾는 등 다채로운 참여를 이끌었다.
경기는 총 64강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세 시간 동안 이어진 승부 끝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참석한 유저 ‘존 예(Jon Yeh)’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존은 “’서머너즈 워’를 즐기는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고 대전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독특한 룰이 적용된 경기 방식이 흥미로웠고, 다시 한 번 대회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에 대한 현지의 관람 반응도 뜨거웠다. 북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동시 시청 8,100건을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누적 1만 2천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의 대회 관련 포스트 노출수가 30만 건에 육박하고 각 거주 지역에서 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댓글이 줄을 잇기도 했다.
현재 컴투스는 전세계 유저가 즐기는 ‘서머너즈 워’의 e스포츠를 적극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역에서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 중이 다. 지난 달 한국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지난 주 인도네시아 게임쇼 ‘인도네시아 게임스 챔피언십’에서 월드아레나 이벤트 대전을 진행, 수백 명 현지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컴투스는 미국 LA에서 진행한 이번 토너먼트 대회를 비롯해 상반기 중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 전세계 각 지역별 월드아레나 오프라인 이벤트 대전을 지속 전개하고 글로벌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로서 ‘서머너즈 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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