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의 퓨리가 주인공, THQ노르딕 '다크사이더스 3' 공개
2017.05.04 11:2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전쟁과 죽음의 모험 이야기를 이어갈 ‘다크사이더스’ 차기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THQ노르딕이 2일, 자사의 액션 RPG ‘다크사이더스 3’의 공식 웹사이트를 열고, 그 주요 정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다크사이더스 3’는 인류 멸망 이후의 세계를 다룬 ‘다크사이더스’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새로운 주인공 ‘퓨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 '다크사이더스 3'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전쟁과 죽음의 모험 이야기를 이어갈 ‘다크사이더스’ 차기작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THQ노르딕이 2일(현지시간), 자사의 액션 RPG ‘다크사이더스 3’의 공식 웹사이트를 열고, 그 주요 정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다크사이더스 3’는 인류 멸망 이후의 세계를 다룬 ‘다크사이더스’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새로운 주인공 ‘퓨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퓨리’는 전작에 주인공으로 등장한 묵시록의 4기사 중 홍일점으로, 재의 평의회의 명령을 받아 천국과 지옥을 여행하며 7대 죄악을 상징하는 악마들을 처단하기 위해 길을 나서게 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번 신작은 지역별로 자유롭게 오고갈 수 있게 구현됐다. 플레이어는 ‘퓨리’가 되어, 전쟁으로 황폐해진 지상부터, 드높은 천상, 무저갱의 지옥까지 구석 구석 탐험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전에 없던 막강한 괴물들을 상대로 전투를 펼치고, 다양한 퍼즐을 풀어가며 세계에 얽힌 비밀을 알아가게 된다.
게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퓨리’의 전투스타일이다. 돌진해서 적을 쓸어버리는 전사에 가까웠던 전작의 주인공들과 달리, 이번에는 채찍을 이용해 기교 있으면서도 변칙적인 공격을 주로 펼친다. 특히 다른 캐릭터와는 다르게 마법을 다루는데도 능해 이전과는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다크사이더스 3’는 오는 2018년 PC, PS4, Xbox One으로 출시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다크사이더스 3' 공식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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