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작 글로벌 판권 획득, 넥슨 위레드소프트에 투자
2017.05.04 16:2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5월 4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위레드소프트에 글로벌 모바일게임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이와 함께 위레드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D'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 2013년 1월 설립된 위레드소프트는 모바일 RPG '삼국전투기'를 선보인 바 있다

▲ 넥슨(좌)와 위레드소프트(우) CI (사진제공: 넥슨)

▲ 넥슨(좌)와 위레드소프트(우) C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월 4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위레드소프트에 글로벌 모바일게임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이와 함께 위레드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D'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
2013년 1월 설립된 위레드소프트는 모바일 RPG '삼국전투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들의 신작 '프로젝트 D'는 모바일 2D 횡스크롤 액션 RPG로, 판타지 세계관에 기초한 그래픽 콘솔 게임을 연싱시키는 감성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우수한 개발력과 창의성을 보유한 위레드소프트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넥슨이 보유한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과 위레드소프트의 개발력을 결합해 ‘프로젝트 D’가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레드소프트 강지원 대표는 "풍부한 퍼블리싱 경험을 보유한 넥슨과의 파트너십은 ‘프로젝트 D’의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전세계 게임 유저들에게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게임 개발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7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10
서브컬처 협동 슈팅, 소녀전선과 역붕괴 신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4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7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8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9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는 게임, 스팀에 출시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