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킹이 주인공! 포켓몬 모바일 신작 ‘튀어올라라! 잉어킹’ 출시
2017.05.23 15:0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주식회사 포켓몬은 23일, '튀어올라라! 잉어킹'을 iOS와 안드로이드로 일본에 출시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원작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1세대 포켓몬 '잉어킹'을 주인공으로 한다. '잉어킹'은 모두가 동의하는 게임 내 최약체 포켓몬 중 하나로, 그저 제자리에서 파닥거리며 튀어오르기만 할 뿐 아무 능력이 없다

▲ '튀어올라라! 잉어킹'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 '튀어올라라! 잉어킹'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주식회사 포켓몬은 23일, '튀어올라라! 잉어킹'을 iOS와 안드로이드로 일본에 출시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원작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1세대 포켓몬 '잉어킹'을 주인공으로 한다. '잉어킹'은 모두가 동의하는 게임 내 최약체 포켓몬 중 하나로, 그저 제자리에서 파닥거리며 튀어오르기만 할 뿐 아무 능력이 없다. 이에 국내에서는 잉여 포켓몬이라는 의미로 '잉여킹'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헀다.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잉어킹'의 튀어오르기를 활용한 배틀이다. 플레이어는 '잉어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홉 타운'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다양한 '잉어킹'을 수집하고 음식을 먹이거나 특훈을 시키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단련된 '잉어킹'을 '뛰어오르기 리그'에 내보내, 가장 높이 뛰어오른 '잉어킹'으로 만드는 것이다.
게임 내에는 원작에 등장하는 붉은색 몸체와 흰색 지느러미의 일반형 외에도, 얼룩무늬나 핑크색 등 다양한 '잉어킹'이 등장하며, 어항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도 모을 수 있어 수집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인기 포켓몬인 '피카츄', '리자드', '펭도리' 등이 이벤트를 통해 등장해 잉어킹의 육성을 여러 방면으로 돕기도 한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23일 일본에 출시됐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 2월 특허청 상표 출원을 마친 바 있어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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