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액션이다, 포켓몬 모바일 신작 ‘포케란도’
2017.06.01 11:4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난 5월 24일에 ‘포켓몬스터’ 모바일 신작 ‘튀어올라라! 잉어킹’이 출시됐다. 그리고 ‘잉어킹’이 출시되기가 무섭게 또 다른 ‘포켓몬스터’ 모바일 신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이 육성 게임이었다면, 이번에 등장한 또 다른 신작은 액션 게임이다

▲ '포케란도'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트위터)

▲ '포케란도' 스크린샷 (사진출처: inside-games)

▲ '포케란도'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트위터)
지난 5월 24일에 ‘포켓몬스터’ 모바일 신작 ‘튀어올라라! 잉어킹’이 출시됐다. 그리고 ‘잉어킹’이 출시되기가 무섭게 또 다른 ‘포켓몬스터’ 모바일 신작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이 육성 게임이었다면, 이번에 등장한 또 다른 신작은 액션 게임이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5월 31일,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소재로 한 모바일 액션 게임 ‘포케란도’를 공개했다. ‘포케란도’의 주인공은 ‘장난감 포켓몬’이다. 여러 섬을 돌며 ‘장난감 포켓몬’들과 전투를 벌이고, 이를 통해 다양한 ‘포켓몬’을 수집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장난감 포켓몬’과의 전투와 ‘포켓몬’ 수집 두 가지에 집중한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 주식회사 포켓몬은 ‘포케란도’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OS 유저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는 ‘포켓몬’ 134 종류와 총 52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섬 6곳이 공개된다.
게임 자체는 안드로이드와 iOS 두 기종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출시 일정은 미정이며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될 것이라 설명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에 이어 액션 신작이 등장하며 모바일을 향한 ‘포켓몬스터’ 군단의 진격에도 점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 '포케란도' 스크린샷 (사진출처: insid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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