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4 반 년 후 이야기, '잃어버린 유산' 한국어판 8월 출시
2017.06.01 14:3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시리즈 첫 스탠드얼론 타이틀로, ‘언차티드 4’로부터 6개월 뒤에 벌어지는 사건을 담는다. 게임 주인공은 인기 캐릭터 ‘클로에 프레이저’가 맡는다. 그녀는 전설적인 고대 인도의 유물이 전쟁 상인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용병 ‘나딘 로스’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오는 8월 22일, PS4 타이틀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발매한다. 게임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지원한다.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시리즈 첫 스탠드얼론 타이틀로, ‘언차티드 4’로부터 6개월 뒤에 벌어지는 사건을 담는다. 게임 주인공은 ‘클로에 프레이저’가 맡는다. 그녀는 전설적인 고대 인도의 유물이 전쟁 상인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용병 ‘나딘 로스’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또한,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구매한 유저들은 ‘언차티드 4’의 멀티 플레이 및 생존 모드에 접속할 수 있다. 단,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별도의 PS플러스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
PS 공식 판매처를 통해 초회판을 구매한 유저에게는 PS4로 이식한 ‘잭 앤 덱스터: 구세계의 유산’ 무료 다운로드 코드를 제공한다. ‘잭 앤 덱스터: 구세계의 유산’은 너티독이 PS2 플랫폼으로 개발한 플랫포머 액션게임이다.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은 패키지와 디지털 다운로드 모두 39,800원에 발매되며, 언차티드 4’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혹은 트리플 팩 구매자는 디지털 다운로드로 얻을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