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SRPG의 귀환,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한국어판 7월 발매
2017.06.05 13:43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는 1992년 출시된 ‘파이어 엠블렘 외전’을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은 힘이 전부라고 말하는 투신 ‘도마’를 믿는 리겔 제국, 낙원을 꿈꾸는 여신 ‘미라’를 믿는 소피아 왕국, 두 나라의 전쟁이 중심이다. 어린 시절 소피아 왕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아름’과 ‘세리카’는 각자 군대를 이끌며 재회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일본어판 소개영상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한국닌텐도는 오는 7월 13일, 닌텐도 3DS용 타이틀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또 하나의 영웅왕(이하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는 1992년 출시된 ‘파이어 엠블렘 외전’을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게임 배경은 힘이 전부라고 말하는 투신 ‘도마’를 믿는 리겔 제국, 낙원을 꿈꾸는 여신 ‘미라’를 믿는 소피아 왕국, 두 나라의 전쟁이 중심이다.
어린 시절 소피아 왕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두 주인공 ‘아름’과 ‘세리카’는 각자 군대를 이끌며 재회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게임은 원작의 특징을 그대로 반영한다. 플레이어는 자유롭게 세게 곳곳을 모험하거나 던전을 탐색한다. 그 과정에서 적과 마주치면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특유의 SRPG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여기에 스토리와 연출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더욱 강화되었다.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한국어판은 2017년 7월 13일, 희망소비자가격 59,000원에 발매된다. 여기에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 추가 콘텐츠도 같은 날, 닌텐도 e숍을 통해 발매된다. 마지막으로 7월 31일까지 다운로드 콘텐츠 세트 상품에 한해 할인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