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 11월 한국어판 발매
2017.06.07 10:2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한국닌텐도는 오는 11월 17일에 ‘포켓몬스터’ 시리즈 신작,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 한국어판 발매를 확정했다. 게임은 닌텐도3DS로 즐길 수 있다.‘포켓몬스터 울트라썬’과 ‘포켓몬스터 울트라문’은 2016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썬/문’을 기반으로 하는 신작이다. 알로라 지방에서 펼쳐지는 섬 순례와 울트라비스트의 진실을 다루는 이야기, 강력한 필살기 Z기술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 로고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오는 11월 17일에 ‘포켓몬스터’ 시리즈 신작,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 한국어판 발매를 확정했다. 게임은 닌텐도3DS로 즐길 수 있다.
‘포켓몬스터 울트라썬’과 ‘포켓몬스터 울트라문’은 2016년 발매된 ‘포켓몬스터 썬/문’을 기반으로 하는 신작이다. 알로라 지방에서 펼쳐지는 섬 순례와 울트라비스트의 진실을 다루는 이야기, 강력한 필살기 Z기술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여기에 다양한 추가 콘텐츠가 더해지며 더욱 완전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새로운 포켓몬 2마리다. 이 포켓몬들은 ‘포켓몬스터 썬/문’의 간판 포켓몬인 ‘솔가레오’와 ‘루나아라’와 비슷하다. 그러나 아주 먼 옛날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추측되는 수수께끼의 포켓몬 ‘네크로즈마’와 합체한 듯한 모습이다. 따라서 ‘울트라썬/울트라문’에서는 이 포켓몬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새롭게 추가되는 포켓몬 2마리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울트라썬/울트라문’은 오는 11월 17을 발매되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중국어 번자체, 중국어 간자체 총 9개 국어 중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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