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출시 앞두고, 엔씨소프트 주가 첫 40만 원 돌파
2017.06.09 18: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는 6월 21일, ‘리니지M’ 출시를 앞둔 엔씨소프트가 상장 후 처음으로 주가 40만 원을 돌파했다. 즉, 엔씨소프트가 상장 이래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6월 9일, 전 거래일보다 3.57% 오른 40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40만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관련기사]
오는 6월 21일, ‘리니지M’ 출시를 앞둔 엔씨소프트가 상장 후 처음으로 주가 40만 원을 돌파했다. 즉, 엔씨소프트가 상장 이래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6월 9일, 전 거래일보다 3.57% 오른 40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40만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따라서 시가총액 역시 역대 최고를 찍었다. 6월 9일 기준 엔씨소프트의 시가총액은 8조 9,032억 원이며 코스피 상장사 전체 중 36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부터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 원동력은 ‘리니지M’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사전예약 참가자가 400만 명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5월 17일에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46% 상승한 374,500원을 기록했다.
이어서 총 70개 서버의 캐릭터 사전 생성이 마감됐다는 내용이 공개된 5월 19일에도 주가가 379,500원으로 뛰었다. 이 액수는 당시 엔시소프트가 상장 후 기록한 가장 높은 주가였다. 6월 5일에는 사전예약 참가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그 날 처음으로 39만 원을 돌파했다.
그리고 6월 9일 현재,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39만 원을 넘어 상장 후 처음으로 40만 원을 돌파했다. 6월 21일 출시를 앞둔 ‘리니지M’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엔씨소프트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SNS 화제
-
1
홍련 테마 니케 협업 증류주 ‘화심: 화무십일홍’ 나온다
-
2
모던 워페어 4, 논란 된 이태원 참사 영상 삭제한다
-
3
이해할 수 없는 모던 워페어 4의 '이태원 참사' 장면 삽입
-
4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시 때 캐릭터 라인업은 30종
-
5
[AGF 26] 넥슨 신작 '파레이돌리아' 첫 한국어판 시연 공개
-
6
대형 게임사 그늘 속 게임 명가들이 잇따라 문 닫고 있다
-
7
[오늘의 스팀] 모던 워페어 4, 멀티가 평점 다 깎네
-
8
롤드컵 시즌 1 우승자 사이어나이드 사망, 향년 31세
-
9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 전재학 디렉터 사임
-
10
[순위분석] 마비노기 형제의 엇갈린 희비
많이 본 뉴스
-
1
이해할 수 없는 모던 워페어 4의 '이태원 참사' 장면 삽입
-
2
홍련 테마 니케 협업 증류주 ‘화심: 화무십일홍’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모던 워페어 4, 멀티가 평점 다 깎네
-
4
롤드컵 시즌 1 우승자 사이어나이드 사망, 향년 31세
-
5
데차... 너니? 컴투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티저 오픈
-
6
다친 마법소녀 응급 치료하는 기묘한 게임, 스팀에 출시
-
7
이브, 타키, 레이븐까지, 스텔라 블레이드 오버워치에 총출동
-
8
6년 간의 여정 끝, 포켓몬 유나이트 내년 3월 서비스 종료
-
9
팬텀 블레이드 제로, 사전 설치 필요용량은 300GB
-
10
봉고 캣과 명조의 만남, 데스크톱 펫 '우와 타포'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