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좀비 월드,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영상 공개
2017.06.12 10:25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한 명의 생존자가 아닌, 무리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려낸 좀비 생존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그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이번 ‘E3 2017’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1일에 열린 자사의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좀비 생존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의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






▲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E3 발표 현장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영상에 폭력적인 장면이 담겨있어, 링크(바로가기)로 대체합니다
한 명의 생존자가 아닌, 무리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려낸 좀비 생존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그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이번 ‘E3 2017’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일(현지시간)에 열린 자사의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좀비 생존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는 언데드랩스에서 제작한 오픈월드 좀비 생존게임으로, 기존 게임들과 달리 한 명의 주인공이 아닌 생존자 무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캐릭터가 죽는다고 해도, 다음 생존자로 시점을 바꾸어 진행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의 플레이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여전히 플레이어는 생존자 무리를 이끌고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단순히 좀비 무리 잡기 외에도, 생존자 구출, 거점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며, 때로는 감염된 동료를 두고 어려운 선택을 내려야 하기도 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그래픽이다. 보다 발전된 그래픽으로 실감나는 환경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전작에 나온 ‘블로터’와 ‘저거너트’와 같은 좀비들도 더욱 무시무시하게 그려진다. 영상 막바지에는 동료를 죽인 ‘저거너트’를 잡는 생존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끝난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는 Xbox One과 PC로 오는 2018년 발매될 예정이다.




▲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