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과 PC 동시에, 넥슨 신작 '탱고파이브' 국내 출시
2017.06.15 18: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월 15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실시간 팀대전 게임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 모바일 및 PC 버전을 국내에 출시했다. '탱고파이브'는 제한 시간 내 상대팀보다 많은 거점을 점령하거나 상대팀 전원을 처치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5:5 팀 대결을 기본으로 하며 다양한 스킬을 지닌 16개 캐릭터가 등장한다

▲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월 15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실시간 팀 대전 게임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이하 탱고파이브)' 모바일 및 PC 버전을 국내에 출시했다.
'탱고파이브'는 제한 시간 내 상대팀보다 많은 거점을 점령하거나 상대팀 전원을 처치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5:5 팀 대결을 기본으로 하며 다양한 스킬을 지닌 16개 캐릭터가 등장한다.
여기에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가 지원되기에 양쪽 플랫폼 경계 없이 접속한 유저들은 모두 실시간으로 5 대 5 매칭이 이뤄진다. 즉, PC 유저와 모바일 유저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PC 버전은 넥슨 포털을 통해 서비스되며,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두 버전은 넥슨 계정을 통해 게임 플레이 히스토리 및 데이터 등이 연동된다.
넥슨은 이번 '탱고파이브' 출시를 기념해 6월 28일까지 매일 '10윈코인' 이상을 획득하면 '넥슨캐시(1,000원)'를 제공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총 '300윈코인'을 획득하면 추가로 '넥슨캐시(3,000원)'를 지급한다.
또, '윈코인' 누적 수에 따라 매겨지는 랭킹을 기준으로 그래픽카드 1080TI, 아이패드 9.7, 넥슨캐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15일부터 28일까지,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두 번에 걸쳐 실시한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5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6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7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8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9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10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7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8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9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10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