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기대작 '아키에이지 비긴즈' 글로벌 2차 테스트 시작
2017.06.21 10:2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빌과 엑스엘게임즈가 손잡고 선보이는 모바일 MORPG '아키에이지 비긴즈'가 21일, 글로벌 2차 테스트에 돌입했다.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1차 테스트에서 고품질 그래픽과 신선한 콘텐츠 등의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원작이 크게 히트했던 러시아를 필두로 프랑스, 독일 등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 2차 글로벌 테스트에 돌입한 '아키에이지 비긴즈' (사진제공: 게임빌)

▲ 2차 글로벌 테스트에 돌입한 '아키에이지 비긴즈'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과 엑스엘게임즈가 손잡고 선보이는 모바일 MORPG '아키에이지 비긴즈(ArcheAge Begins)'가 21일, 글로벌 2차 테스트에 돌입했다.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1차 테스트에서 고품질 그래픽과 신선한 콘텐츠 등의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원작이 크게 히트했던 러시아를 필두로 프랑스, 독일 등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게임빌과 엑스엘게임즈는 더 정교해진 이번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게임빌은 테스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 ‘버그 제보 이벤트’, ‘미스 아키에이지 선발 대회’, ‘레벨 30 달성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하여 풍성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아키에이지 연대기를 원작으로 한 스토리와 세계관이 돋보이는 MORPG로, 경제 활동, 낚시, 축산, 무역 등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생활형 콘텐츠와 모바일 기기 특성에 맞춰 담아낸 영지전 등이 인기 요소로 꼽힌다.
언리얼 4 엔진을 사용해 한 차원 높은 그래픽과 개성있는 캐릭터 표현, 연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게임 최초로 적용하는 ‘플립형 전투 방식’을 통해 전투의 몰입감을 높였다.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협동하며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레이드’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테스트는 국내∙외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내달 4일까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받아 참여할 수 있다.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올 3분기 글로벌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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