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전장을 웹으로, 봄날소프트 ‘삼국정벌’ 사전모집 시작
2017.06.21 19:53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봄날소프트가 21일, 자사의 웹게임 신작 ‘삼국정벌’의 티저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모집 이벤트를 시작했다. ‘삼국정벌’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전략 웹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특성이 다른 삼국지 명장으로 군단을 편성한 후, 각각의 군단을 여러 지역에 파병해 천하를 통일하기 위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 '삼국정벌'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봄날소프트)
봄날소프트가 21일(수), 자사의 웹게임 신작 ‘삼국정벌’의 티저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모집 이벤트를 시작했다.
‘삼국정벌’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전략 웹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특성이 다른 삼국지 명장으로 군단을 편성한 후, 각각의 군단을 여러 지역에 파병해 천하를 통일하기 위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상성을 가진 장수, 병사, 병기의 조합으로 다채로운 전술을 구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형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진법’ 시스템으로 전략적인 재미를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또한, 턴제가 아닌 전면전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리얼 전투를 도입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전투 중 명장이 가진 고유 필살 능력을 유저가 직접 실시간으로 컨트롤 할 수도 있어 전투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사전모집을 기념하여, 특별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사전모집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정식 오픈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봄날소프트 정현철 PM은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여러 군단을 동시에 진두 지휘하다 보면 정말 황제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라며, "이번 ‘삼국정벌’ 사전모집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삼국정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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