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이어 중동, 해외 게임시장 개척 노력 이어진다
2017.06.22 13: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오는 6월 27일, 코엑스에서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을 진행한다. 신흥시장 오픈포럼은 해외 진출 사례를 통해 현지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신 시장 개척을 통한 게임산업의 해외 진출 가속화 및 수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4월부터 격월로 열리고 있는 행사이다

▲ 지난 4월에 열린 제 1회 오픈 포럼 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지난 4월에 열린 제 1회 오픈 포럼 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오는 6월 27일, 코엑스에서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을 진행한다.
신흥시장 오픈포럼은 해외 진출 사례를 통해 현지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신 시장 개척을 통한 게임산업의 해외 진출 가속화 및 수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4월부터 격월로 열리고 있는 행사이다.
지난 4월에 개최된 제 1회 포럼에서는 인도 시장 진출 전략과 현지 진출 기업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2회에서는 작년에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게임 시장으로 평가된 중동지역을 메인으로 다룬다.
중동 지역은 35세 이하 인구가 68%를 차지하는 등 젊은 인구가 많다. 따라서 젊은층이 많기에 잠재적인 게임 시장도 크다고 평가된다. 여기에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률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구콘텐츠진흥원이 직접 현지를 방문해 조사한 중동 시장 진출 전략 보고서 주요 내용이 공개된다. 이어서 유럽 게임사의 중동시장 진입을 지원한 퍼블리셔 Play 3arabi의 사업개발 총괄 담당자가 진출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이란을 베이스로 MENA지역 전문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Digi Caviar에서 이란 게임시장 현황과 가능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이번 포럼에 대해 "전략적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다각적인 사업화 모델 개발로 게임 산업의 새로운 혁신 열기가 재점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한다면 온오프믹스(바로가기)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또한 행사 당일 현장등록도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070-8680-6477~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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