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국산 MMORPG '루나 온라인' 대만에 서비스
2017.06.27 11: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6월 27일, 펀타임의 온라인게임 '루나 온라인'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타이완'을 통해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 현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플레이위드와 펀타임은 상호 협력을 통해 현지화를 거쳐 2018년 상반기 내 각종 테스트를 진행한 후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전략이다

▲ 플레이위드(좌)와 펀타임(우)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플레이위드(좌)와 펀타임(우)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6월 27일, 펀타임의 온라인게임 '루나 온라인'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타이완'을 통해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 현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플레이위드와 펀타임은 상호 협력을 통해 현지화를 거쳐 2018년 상반기 내 각종 테스트를 진행한 후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전략이다.
'루나 온라인'은 지난 2008년 국내 서비스를 실시한 MMORPG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래픽을 앞세웠다. 또한 대만에서도 과거 동시 접속자 15만 명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특유의 캐주얼 풍의 그래픽과 더불어 커뮤니티 콘텐츠가 다양한 루나 온라인을 서비스할 수 있어 기쁘며, 더불어 최적화된 서비스를 위해 퍼블리싱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펀타임 윤종구 대표는 "다양한 온라인 게임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플레이위드와 대만에 루나 온라인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며, 성공적인 서비스 시너지 효과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더불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블루홀과 '테라' 태국 퍼블리싱 판권 계약을 맺는 등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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