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네크,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정식 발매
2017.06.29 11:03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신규 직업 DLC ‘강령술사의 귀환’을 국내 정식 발매했다.‘강령술사’는 피와 뼈의 힘을 사용하는 음산한 주문 시전자로, 쓰러뜨린 적의 시체를 자신이 부리는 끔찍한 언데드 하수인으로 되살린다. 남과 여 두 가지 성별로 등장하는 음울한 분위기의 강령술사는 어둠 마법의 대가로, 자신의 여정에서 수많은 악마들의 시체를 폭파시켜야 할지라도 성역에서의 삶과 죽음 사이의 균형을 보존하려는 자들이다
▲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DLC 정식 출시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9일(목),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신규 직업 DLC ‘강령술사의 귀환’을 국내 정식 발매했다.
‘강령술사’는 피와 뼈의 힘을 사용하는 음산한 주문 시전자로, 쓰러뜨린 적의 시체를 자신이 부리는 끔찍한 언데드 하수인으로 되살린다. 남과 여 두 가지 성별로 등장하는 음울한 분위기의 강령술사는 어둠 마법의 대가로, 자신의 여정에서 수많은 악마들의 시체를 폭파시켜야 할지라도 성역에서의 삶과 죽음 사이의 균형을 보존하려는 자들이다.
‘강령술사의 귀환’ 구매자에게는 ‘강령술사’ 생성 권한은 물론 모든 특별한 초상화, 깃발, 인장, 강조 무늬와 ‘디아블로 3’ 캐릭터가 착용 가능한 ‘묘실 수호자’ 날개, 흉물스러운 ‘미완의 골렘’ 게임 내 애완동물, 추가 캐릭터 칸 2개, 보관함 탭 2개(PC 전용)이 제공된다.
여기에 어둠 마법의 시종이 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은 강령술사의 책을 통해 극비리에 은폐되어 있던 라트마의 사제들의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다. 이 기록은 강령술사의 어두운 역사를 담고 있으며, 강령술사의 주문, 룬, 무기, 방어구에 대한 정보가 담긴 마법서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강령술사의 귀환’은 PC와 콘솔 버전 모두 1만7,0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디지털 버전의 경우 PC는 게임 내 상점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콘솔은 각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아직 ‘디아블로 3’를 경험하지 못한 콘솔 유저의 경우 본편 및 확장팩, 그리고 ‘강령술사의 귀환’이 모두 포함된 ‘이터널 컬렉션’ 디지털 버전을 구입하면 된다. PS플러스 및 Xbox 라이브 골드 회원은 한정된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 4만5,54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CEO는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애정을 보인 직업 중 하나인 ‘강령술사’를 다시 선보임으로써 ‘디아블로’ 출시 20주년 계속해서 기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로운 세대의 ‘강령술사’들이 성역에서 모험 모드를 탐험하고, 새로운 캐릭터 기술 조합을 발견하며, 대균열에서 시체들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하루 빨리 보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강령술사의 귀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규 캐릭터 강령술사 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리자드)
▲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DLC 정식 출시 (영상제공: 블리자드)
[관련기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9일(목),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신규 직업 DLC ‘강령술사의 귀환’을 국내 정식 발매했다.
‘강령술사’는 피와 뼈의 힘을 사용하는 음산한 주문 시전자로, 쓰러뜨린 적의 시체를 자신이 부리는 끔찍한 언데드 하수인으로 되살린다. 남과 여 두 가지 성별로 등장하는 음울한 분위기의 강령술사는 어둠 마법의 대가로, 자신의 여정에서 수많은 악마들의 시체를 폭파시켜야 할지라도 성역에서의 삶과 죽음 사이의 균형을 보존하려는 자들이다.
‘강령술사의 귀환’ 구매자에게는 ‘강령술사’ 생성 권한은 물론 모든 특별한 초상화, 깃발, 인장, 강조 무늬와 ‘디아블로 3’ 캐릭터가 착용 가능한 ‘묘실 수호자’ 날개, 흉물스러운 ‘미완의 골렘’ 게임 내 애완동물, 추가 캐릭터 칸 2개, 보관함 탭 2개(PC 전용)이 제공된다.
여기에 어둠 마법의 시종이 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은 강령술사의 책을 통해 극비리에 은폐되어 있던 라트마의 사제들의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다. 이 기록은 강령술사의 어두운 역사를 담고 있으며, 강령술사의 주문, 룬, 무기, 방어구에 대한 정보가 담긴 마법서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강령술사의 귀환’은 PC와 콘솔 버전 모두 1만7,0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디지털 버전의 경우 PC는 게임 내 상점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고 콘솔은 각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아직 ‘디아블로 3’를 경험하지 못한 콘솔 유저의 경우 본편 및 확장팩, 그리고 ‘강령술사의 귀환’이 모두 포함된 ‘이터널 컬렉션’ 디지털 버전을 구입하면 된다. PS플러스 및 Xbox 라이브 골드 회원은 한정된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 4만5,54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CEO는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애정을 보인 직업 중 하나인 ‘강령술사’를 다시 선보임으로써 ‘디아블로’ 출시 20주년 계속해서 기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로운 세대의 ‘강령술사’들이 성역에서 모험 모드를 탐험하고, 새로운 캐릭터 기술 조합을 발견하며, 대균열에서 시체들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하루 빨리 보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강령술사의 귀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규 캐릭터 강령술사 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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