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에 이어 DC까지 손잡은 넷마블, 펜타스톰 신영웅은 '배트맨'
2017.06.30 12:3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7월 1일,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에 DC코믹스를 대표하는 영웅 ‘배트맨’을 업데이트한다. 새롭게 등장한 ‘배트맨’ 1939년에 처음 코믹스에 등장한 이후로 ‘슈퍼맨’과 더불어 DC 코믹스 세계관을 대표하는 슈퍼히어로로 자리매김했다. 어떠한 초능력 없이도 영웅으로서 역할과 책임감, 고뇌를 느끼는 입체적인 캐릭터성이 인기를 얻어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 모바일 AOS '펜타스톰'에 DC 코믹스 '배트맨' 등장 (영상제공: 넷마블)

▲ '펜타스톰' 신규 영웅 '배트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모바일 AOS '펜타스톰'에 DC 코믹스 '배트맨' 등장 (영상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7월 1일(토),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 DC코믹스를 대표하는 영웅 ‘배트맨’을 업데이트한다.
새롭게 등장한 ‘배트맨’ 1939년에 처음 코믹스에 등장한 이후로 ‘슈퍼맨’과 더불어 DC 코믹스 세계관을 대표하는 슈퍼히어로로 자리매김했다. 어떠한 초능력 없이도 영웅으로서 역할과 책임감, 고뇌를 느끼는 입체적인 캐릭터성이 인기를 얻어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펜타스톰’에서 ‘배트맨’은 적과 인접했을 때 이동속도가 빨라지고 공격 스킬 위주에 자체 회복 능력까지 보유한 암살자이다. 또한, 영화 등에서 본 모습 그대로 회오리검, 배트랑, 은신 스킬 등을 발휘해 적에게 근접하여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징. 기존 암살자 캐릭터인 ‘버터플라이’, ‘나크로스’에 더해 ‘배트맨’은 각 스킬의 피해량이 높은 편이고, 적 몰래 접근해 순식간에 적을 제압하는 전투 스타일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략을 선사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DC코믹스와의 콜라보로 이용자 분들께서 깜짝 놀랄만한 암살자 영웅 배트맨을 선보여서 기쁘다”며 “은신 등을 활용해 전장에서 막강한 전투력을 모두가 체험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펜타스톰’에서 더 많은 멋진 영웅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펜타스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등장한 ‘배트맨’ 1939년에 처음 코믹스에 등장한 이후로 ‘슈퍼맨’과 더불어 DC 코믹스 세계관을 대표하는 슈퍼히어로로 자리매김했다. 어떠한 초능력 없이도 영웅으로서 역할과 책임감, 고뇌를 느끼는 입체적인 캐릭터성이 인기를 얻어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펜타스톰’에서 ‘배트맨’은 적과 인접했을 때 이동속도가 빨라지고 공격 스킬 위주에 자체 회복 능력까지 보유한 암살자이다. 또한, 영화 등에서 본 모습 그대로 회오리검, 배트랑, 은신 스킬 등을 발휘해 적에게 근접하여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징. 기존 암살자 캐릭터인 ‘버터플라이’, ‘나크로스’에 더해 ‘배트맨’은 각 스킬의 피해량이 높은 편이고, 적 몰래 접근해 순식간에 적을 제압하는 전투 스타일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략을 선사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DC코믹스와의 콜라보로 이용자 분들께서 깜짝 놀랄만한 암살자 영웅 배트맨을 선보여서 기쁘다”며 “은신 등을 활용해 전장에서 막강한 전투력을 모두가 체험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펜타스톰’에서 더 많은 멋진 영웅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펜타스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펜타스톰' 신규 영웅 '배트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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