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맞은 '드래곤볼 Z 폭렬격전', SSR 손오공 뽑기 열린다
2017.07.10 16:3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10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Z 폭렬격전’ 출시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3일까지 ‘2주년 기념 DOKKAN 축제’ 뽑기 이벤트에 초사이어인4 ‘손오공’과 ‘베지터’등의 강력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120시간 한정으로 3회 뽑기 중 1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 '드래곤볼 Z 폭렬격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 '드래곤볼 Z 폭렬격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10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Z 폭렬격전’ 출시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3일까지 ‘2주년 기념 DOKKAN 축제’ 뽑기 이벤트에 초사이어인4 ‘손오공’과 ‘베지터’등의 강력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120시간 한정으로 3회 뽑기 중 1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뽑기를 이용할 때마다 특별한 티켓을 얻을 수 있다. 이 티켓은 ‘2주년 기념 전설 강림 뽑기’ 이벤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티켓 10장을 모을 때마다 SSR 손오공과 사탄 트로피(다이아), 노계왕신, 부르마, 마이 등 다양한 캐릭터가 포함된 뽑기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로그인한 모든 유저에게 ‘얼티밋 손오반’ 또는 ‘초사이언인3 손오공’과 교환할 수 있는 용신석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기간 한정 용석 팩 구입시 초베지터, 초사이어인3 오천크스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초용석 증정 이벤트와 신비로운 의식 뽑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드래곤볼 Z 폭렬격전’은 201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19개국 이상 및 지역에서 매출 10위권 이내를 기록하고 있으며, 1억 7천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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