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격투 원조,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한국어 발매 확정
2017.07.13 12:4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는 캡콤과 마블 두 개의 세계가 충돌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캡콤의 게임과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를 조작하며 치열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에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와 다양한 트레이닝, 미션, 아케이드 모드 등이 담긴다





▲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피아)
▲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게임피아는 13일(목),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대전 격투게임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한국어화 발매를 확정했다. 게임은 9월 21일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는 캡콤과 마블 두 개의 세계가 충돌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캡콤의 게임과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를 조작하며 치열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에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와 다양한 트레이닝, 미션, 아케이드 모드 등이 담긴다.
또한, 전작보다 더 많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작에서 만날 수 있었던 캡틴 마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류, 메가맨 X, 모리건 등이 참전하며, 울트론, 헐크, 토르, 호크아이, 로켓 라쿤, 춘리, 스트라이더 히류, 크리스 레드필드 등 총 8명의 신규 캐릭터도 추가된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스킬과 상징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또한, 마블 유니버스에 영향력을 끼치는 여섯 개의 강력한 인피니트 스톤 중 하나를 장착하여, 캐릭터를 추가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한국어판 초회특전으로는 ‘이블 류’와 ‘워리어 토르’ 캐릭터 코스튬 DLC가 제공된다.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피아)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