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우면서도 현실적인,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 공개
2017.07.21 14:02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루사이드는 21일, 자회사 N3게임즈에서 개발중인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을 최초 공개했다.‘야구영웅전’은 아기자기한 선수 이미지와 게임 스타일을 토대로 초보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 그러면서도 실제 야구 동작과 흡사한 물리 엔진 및 3D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사실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는 21일(금), 자회사 N3게임즈에서 개발중인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을 최초 공개했다.
‘야구영웅전’은 아기자기한 선수 이미지와 게임 스타일을 토대로 초보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 그러면서도 실제 야구 동작과 흡사한 물리 엔진 및 3D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사실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유저가 원하는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확정하고, 경기 과정을 관람하는 ‘시뮬레이션 모드’와 유저가 타격과 투구, 수비를 진행해나가는 ‘액션 모드’를 지원한다.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유명 야구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는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블루사이드의 자회사이자 모바일 게임 개발, 퍼블리싱 및 투자를 주 업무로 하고 있는 N3게임즈는 ‘야구감독 K’, ‘베이스볼 매니저 2014’ 등 다양한 스포츠 매니지먼트 경험과 오랜 시간 모바일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갖춘 인력들로 구성됐다.


▲ '야구영웅전'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는 21일(금), 자회사 N3게임즈에서 개발중인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을 최초 공개했다.
‘야구영웅전’은 아기자기한 선수 이미지와 게임 스타일을 토대로 초보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 그러면서도 실제 야구 동작과 흡사한 물리 엔진 및 3D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사실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유저가 원하는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확정하고, 경기 과정을 관람하는 ‘시뮬레이션 모드’와 유저가 타격과 투구, 수비를 진행해나가는 ‘액션 모드’를 지원한다.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유명 야구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는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블루사이드의 자회사이자 모바일 게임 개발, 퍼블리싱 및 투자를 주 업무로 하고 있는 N3게임즈는 ‘야구감독 K’, ‘베이스볼 매니저 2014’ 등 다양한 스포츠 매니지먼트 경험과 오랜 시간 모바일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갖춘 인력들로 구성됐다.


▲ '야구영웅전'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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