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위상 느껴진다! ‘차이나조이 2017’ 개막
2017.07.27 12:0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차이나조이’는 매년 성장을 거듭해, 이제 규모 면에서는 세계 최대급을 자랑하는 게임쇼로 성장했다. 질적으로도 과거에는 한국산 온라인게임의 진출 무대, 혹은 카피 게임의 경연장으로 여겨졌으나,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기 게임 경연장으로 거듭나며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 메인 입장홀인 W5홀 전면에 '검은사막' 포스터가 사람들을 반긴다 (게임메카 촬영)

▲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곳을 따라가면...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입구가 나온다 (게임메카 촬영)

▲ 줄이 서 있긴 하지만 의외로 길지 않다. 지스타의 1/3 정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안으로 들어오면 꽤나 한가한 모습. 여기는 B2B와 B2C로 갈 수 있는 중간 출입구다 (게임메카 촬영)

▲ 아직 행사 시작 전이라 사람이 많지 않은 관계자 입장권 교부소 (게임메카 촬영)


▲ 부스 입장 줄. 여길 들어가면 본격적인 차이나조이가 펼쳐진다 (게임메카 촬영)


▲ 공항…? 인 줄 알았는데 차이나조이 회장이다. 과연 대륙의 스케일 (게임메카 촬영)

▲ 광장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여 있는 대형 동상 (게임메카 촬영)

▲ 에어컨 풀 가동으로 쾌적해진 공기와 함께 ‘차이나조이 2017’이 시작된다 (게임메카 촬영)
[관련기사]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7’이 27일(목),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차이나조이’는 매년 성장을 거듭해, 이제 규모 면에서는 세계 최대급을 자랑하는 게임쇼가 됐다. 질적으로도 과거에는 한국산 온라인게임의 진출 무대, 혹은 카피 게임의 경연장으로 여겨졌으나,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기 게임 경연장으로 거듭나며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국내 게임업계의 관심도 커져, 고품질 게임 수입을 위해 중국을 찾는 국내 게임 관계자들의 발길 역시 매년 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쇼 상승세를 반영하듯, ‘차이나조이 2017’ 현장은 뜨거움 그 자체였다. 거대 홀 17개를 통째로 사용하는 초대형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각지 및 전세계에서 몰려든 게임업계 관계자와 게이머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다행인 점은 규모를 확대한 만큼 관람 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됐다는 점. 40도를 오가는 날씨 덕분에 여전히 ‘사우나조이’ 이미지를 벗진 못했지만, 적어도 예전만큼 ‘불지옥’은 아니라는 평가다.
과연 올해는 어떤 게임들이 ‘중국산 게임’ 이미지를 개선시킬까? 그 속에서 국내 업체들의 활약은 어느 정도일까? 게임메카는 ‘차이나조이 2017’이 개막하는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메인 입장홀인 W5홀 전면에 '검은사막' 포스터가 사람들을 반긴다 (게임메카 촬영)

▲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곳을 따라가면...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입구가 나온다 (게임메카 촬영)

▲ 줄이 서 있긴 하지만 의외로 길지 않다. 지스타의 1/3 정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안으로 들어오면 꽤나 한가한 모습. 여기는 B2B와 B2C로 갈 수 있는 중간 출입구다 (게임메카 촬영)

▲ 아직 행사 시작 전이라 사람이 많지 않은 관계자 입장권 교부소 (게임메카 촬영)


▲ 부스 입장 줄. 여길 들어가면 본격적인 차이나조이가 펼쳐진다 (게임메카 촬영)


▲ 공항…? 인 줄 알았는데 차이나조이 회장이다. 과연 대륙의 스케일 (게임메카 촬영)

▲ 광장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여 있는 대형 동상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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