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오리진' 후속작, 차이나조이에서 영상으로 첫 공개
2017.07.27 13:4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7’에서 천마시공과 함께 준비한 ‘기적뮤: 각성’ 영상을 공개했다. ‘기적뮤: 각성’은 웹젠이 ‘뮤 오리진’의 흥행 이후 개발사 천마시공과 3년 동안 준비한 후속작으로, ‘차이나조이 2017’ 텐센트게임즈 전시장 및 천마시공 모회사 아워팜의 비즈니스전시장에 출품됐다

▲ '기적뮤: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기적뮤: 각성' 소개 영상 (영상제공: 웹젠)
웹젠은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7’에서 천마시공과 함께 준비한 ‘기적뮤: 각성(한국 서비스명 미정)’ 영상을 공개했다.
‘기적뮤: 각성’은 웹젠이 ‘뮤 오리진’의 흥행 이후 개발사 천마시공과 3년 동안 준비한 후속작으로, ‘차이나조이 2017’ 텐센트게임즈 전시장 및 천마시공 모회사 아워팜의 비즈니스전시장에 출품됐다.
텐센트게임즈는 자사 전시장에서 새로운 몬스터들과 사냥터를 배경으로 촬영한 ‘기적뮤: 각성’ 게임 화면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작 ‘뮤 오리진’과 비교해 향상된 게임그래픽 화질과 사냥화면 등의 일부 게임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의 배경 세계관을 현대 발레로 해석한 무대공연 이벤트, 캐릭터 코스튬플레이 등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텐센트는 오는 8월 3일부터 ‘기적뮤: 각성’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추가개발을 거쳐 2017년 하반기 중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울러 ‘뮤 온라인’ IP를 활용하는 또 다른 모바일게임, ‘기적뮤: 최강자’도 차이나조이 2017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적뮤: 최강자’는 웹젠과 타렌이 공동 제작, 개발한 게임으로, 올해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차이나조이2017 이후 두 게임의 중국 출시 및 흥행을 위해 개발 지원에 집중하는 한편, 한국에서도 미공개 신작게임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 '기적뮤: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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