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급 방대한 서사, 네시삼십삼분 ‘다섯왕국이야기’ 출시
2017.07.27 14:11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27일, 너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헤스티아로 나눠진 다섯 왕국의 방대한 서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품질 그래픽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연출 등 감성 비주얼 RPG를 표방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네시삼십삼분이 27일(목), 너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헤스티아로 나눠진 다섯 왕국의 방대한 서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품질 그래픽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연출 등 감성 비주얼 RPG를 표방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와 함께 궁극 스킬을 사용하는 59종의 영웅을 포함한 110종의 다양한 영웅과 7개 챕터, 200개의 스테이지, 거대보스 레이드, PvP를 담은 결투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모두 제공된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다섯왕국이야기’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화려한 게임 연출과 전략적 플레이를 결합한 모바일게임”이며, “올 여름 차별화된 재미를 찾는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주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접속만해도 모든 유저에게 수정 30개, 일반과 희귀 등급 장비, 5만 골드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12단계로 구성된 미션 완료에 따라 캐릭터, 골드, 환생 무료 이용권도 증정한다.
‘다섯왕국이야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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