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천성이 제작, '마영전' 모바일 8월 2일 중국 출시
2017.07.27 15:5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8월 2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이 중국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은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이 '마영전'을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로 안드로이드 OS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게임은 8월 2일 중국에 출시되며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8월 2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이 중국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은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이 '마영전'을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로 안드로이드 OS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게임은 8월 2일 중국에 출시되며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원작 캐릭터는 물론 '레이드 던전', '필드 보스전' 등 원작 주요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했다. 등장 캐릭터는 '린', '이비', '피오나', '리시타', '카이', '허크' 등 6종이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코스튬으로 원하는 스타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여기에 필드 PK, 아바타, 길드, 이벤트 던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세기천성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7'에 '마비노기 영웅전: 영항'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과 캐릭터 코스프레, 게임 관련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마비노기 영웅전: 영향'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5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6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7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10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많이 본 뉴스
-
1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