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만든 맵에서 물풍선 대결 한 판, 크아왕 뽑기 대회 열린다
2017.07.28 15: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7월 29일,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오프라인 대회 '크아왕 뽑기 대회'를 진행한다. 예선전에는 사전 지원자 중 게임 내 '대난투' 콘텐츠 점수 상위권 유저 32명이 출전한다, 32강과 16강을 통과한 선수 8명이 본선에 오른다

▲ '크아왕 뽑기 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크아왕 뽑기 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7월 29일,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오프라인 대회 '크아왕 뽑기 대회'를 진행한다.
예선전에는 사전 지원자 중 게임 내 '대난투' 콘텐츠 점수 상위권 유저 32명이 출전한다, 32강과 16강을 통과한 선수 8명이 본선에 오른다.
게임 대결은 1 대 1 매칭 '5판 다승제'로, 지난 6월 '크아왕 맵 만들기' 이벤트에서 유저들이 직접 만든 신규 맵 '우주선쟁탈전', '안드로메다'를 포함한 총 5개 맵에서 진행된다.
한편, 본선 경기는 사전 관람을 신청한 유저 및 선수 400여 명이 참석한다. 게임 대결 외에도 인형뽑기, 그림찾기,BGM 맞히기 등 현장 이벤트도 열린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에 관한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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