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VS 김준호, 스타 2 SSL 프리미어 6라운드 7일 진행
2017.08.07 18: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포TV 게임즈는 8월 7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6라운드를 진행한다. 지난 5라운드에서는 '프로토스'가 잇따라 승리를 거뒀다. 그 결과 1위 김대엽부터 3위까지 모두 '프로토스'가 차지하는 결과가 나왔다

▲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8월 7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6라운드를 진행한다.
지난 5라운드에서는 '프로토스'가 잇따라 승리를 거뒀다. 그 결과 1위 김대엽부터 3위까지 모두 '프로토스'가 차지하는 결과가 나왔다. '저그'의 경우 박령우, 강민수가 선두로 치고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테란'은 이신형이 유일한 상위권 진입 후보이다.
6라운드 1경기는 백동준과 한이석의 경기이다. 백동준은 기존에 조성주와 이신형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 한이석마저 꺾으면 시즌 2에 출전한 테란에게 모두 승리를 거둔 선수가 된다.
이어지는 2경기는 초중반 빌드와 판짜기에 강점이 있는 김도우와 중후반 운영이 장기인 박령우의 대결이다. 계속되는 3경기는 이신형에게 또 다시 무너진 조성주와 연패가 이어지고 있는 강민수가 맞붙는다.
4경기는 현재 1위 김대엽과 이신형의 경기이다. 순위는 '김대엽이 높지만 상대 전적에서 이신형이 크게 앞선다. 여기에 이신형은 득실 관리가 좋아 언제든지 선두 복귀가 가능하기에 김대엽은 일단 이신형을 누르고 승리해 선두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6라운드 마지막 경기는 '2015 SSL' 시즌 3 결승 멤버, 한지원과 김준호의 승부가 펼쳐진다. 두 선수는 현재 9위와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지원은 5연패로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었지만, 김준호는 지금부터 전승해야 불씨를 살릴 수 있다.
'SSL 프리미어' 시즌2 6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TV 게임즈 IPTV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바로가기), 유튜브(바로가기), eSportsTV(바로가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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