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성과 미비, 조이맥스 영업손실 23억 '적자 지속'
2017.08.09 13:12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조이맥스는 9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85억 원, 영업손실은 약 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하락세는 2분기 출시작 다수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보이지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조이맥스는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마이리틀셰프’를 포함해 자회사 플레로게임즈의 퍼즐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 스윗’ 등을 출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약 20% 증가했으나 실적을 개선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한 조이맥스 CI (사진출처: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9일(수),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85억 원, 영업손실은 약 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하락세는 2분기 출시작 다수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보이지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조이맥스는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마이리틀셰프’를 포함해 자회사 플레로게임즈의 퍼즐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 스윗’ 등을 출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약 20% 증가했으나 실적을 개선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하반기에는 IP를 적극 활용한 모바일게임로 반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캔디팡’ 후속작 ‘글로벌 캔디팡(가칭)’을 시작으로 ‘윈드러너’를 재해석한 러닝게임 ‘맨하탄(가칭)’, ‘윈드소울’에 PvP 모드를 접목한 ‘윈드소울 아레나(가칭)’ 등 총 3종을 준비 중이며, 추가로 모바일 격투 시뮬레이션 게임 ‘허슬(가칭)’도 개발 중이다. 플레로게임즈에서는 모바일게임 ‘두근두근 레스토랑’과 ‘에브리타운 스윗(iOS)’이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고, 퍼블리싱 신작 ‘유나의 옷장’은 8월 중으로 국내 테스트에 돌입한다. 더불어,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젤리오아시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W’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이 출시되는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물론, 모바일게임 경쟁력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이맥스는 하반기에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타이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와 기업 가치 상승에 주력할 계획이다.

▲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한 조이맥스 CI (사진출처: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9일(수),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85억 원, 영업손실은 약 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하락세는 2분기 출시작 다수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보이지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조이맥스는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마이리틀셰프’를 포함해 자회사 플레로게임즈의 퍼즐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 스윗’ 등을 출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약 20% 증가했으나 실적을 개선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하반기에는 IP를 적극 활용한 모바일게임로 반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캔디팡’ 후속작 ‘글로벌 캔디팡(가칭)’을 시작으로 ‘윈드러너’를 재해석한 러닝게임 ‘맨하탄(가칭)’, ‘윈드소울’에 PvP 모드를 접목한 ‘윈드소울 아레나(가칭)’ 등 총 3종을 준비 중이며, 추가로 모바일 격투 시뮬레이션 게임 ‘허슬(가칭)’도 개발 중이다. 플레로게임즈에서는 모바일게임 ‘두근두근 레스토랑’과 ‘에브리타운 스윗(iOS)’이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고, 퍼블리싱 신작 ‘유나의 옷장’은 8월 중으로 국내 테스트에 돌입한다. 더불어,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젤리오아시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W’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이 출시되는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물론, 모바일게임 경쟁력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이맥스는 하반기에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타이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와 기업 가치 상승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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