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지구침략기! '엑스모프: 디펜스' 한국어판 30일 발매
2017.08.10 15:01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엑스모프: 디펜스’에서 플레이어는 우주의 침략자 ‘엑스모프’가 되어 인류를 물리치게 된다. 각 스테이지의 목적은 지구 침략의 거점이 되는 ‘하베스터 코어’를 지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상황에 맞는 방어 유닛을 배치하거나 비행체를 조종하며, 디펜스와 슈팅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다




▲ '엑스모프: 디펜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엑스모프: 디펜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마벨러스는 오는 8월 30일, 타워 디펜스와 슈팅을 결합한 PS4용 타이틀 ‘엑스모프: 디펜스’ 한국어판을 출시한다.
‘엑스모프: 디펜스’에서 플레이어는 우주의 침략자 ‘엑스모프’가 되어 인류를 물리치게 된다. 각 스테이지의 목적은 지구 침략의 거점이 되는 ‘하베스터 코어’를 지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상황에 맞는 방어 유닛을 배치하거나 비행체를 조종하며, 디펜스와 슈팅의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도시 내에 존재하는 구조물을 파괴하며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빌딩이나 다리를 부숴 적의 진로를 막거나, 부서진 파편으로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구군이 투입하는 거대 병기 역시 도시를 부수며 진격하기 때문에 공간에 구애 받지 않는 독특한 전개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엑스모프: 디펜스’는 화면 분할을 통한 2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한다. 한 명이 유닛이나 구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비행체를 조작해 공격할 수 있다. 반대로 각기 다른 영역을 맡아 ‘하베스터 코어’를 지키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협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엑스모프: 디펜스’ 한국어판은 오는 8월 30일 출시되며, 가격은 24,700원으로 책정되었다.




▲ '엑스모프: 디펜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