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토너먼트 볼링이 돌아왔다, ‘철권 7’ 첫 유료 DLC 공개
2017.08.25 13:5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대전격투게임 ‘철권’ 시리즈에서 감초와도 같은 역할을 한 미니게임 ‘철권 볼’이 돌아온다. 반다이남코가 오는 31일, 자사의 대전격투게임 ‘철권 7’에 첫 유료 DLC를 출시한다. 이번 DLC에는 새로운 미니게임인 ‘얼티메이트 철권 볼’과 수영복을 포함한 다양한 코스튬이 포함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볼링 미니게임 ‘얼티메이트 철권 볼’이다



대전격투게임 ‘철권’ 시리즈에서 감초와도 같은 역할을 한 미니게임 ‘철권 볼’이 돌아온다.
반다이남코가 오는 31일(목), 자사의 대전격투게임 ‘철권 7’에 첫 유료 DLC를 출시한다. 이번 DLC에는 새로운 미니게임인 ‘얼티메이트 철권 볼’과 수영복을 포함한 다양한 코스튬이 포함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볼링 미니게임 ‘얼티메이트 철권 볼’이다. 본래 볼링 미니게임은 2000년 발매된 ‘철권 태그 토너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는데, 대전격투게임 캐릭터로 볼링을 즐긴다는 독특함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에서도 미니게임으로 나왔다가, 이번 ‘철권 7’에서 DLC를 통해 돌아왔다.
게임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전처럼 던지는 방향, 힘의 강약을 조절하여 볼링 공을 던지고, 놓여있는 볼링 핀을 최대한 많이 쓰러뜨리면 된다. 그래픽 외에는 크게 변한 점은 없지만, 기존보다 다양한 연출을 선보여 보는 재미는 구경하는 재미는 크게 늘었다.
미니게임 외에도, 새로운 코스튬도 만나볼 수 있다. 코스튬으로는 반다이남코의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아이돌마스터’와 CG 애니메이션 ‘철권: 블러드 벤전스’의 복장, 그리고 일본 전통 복장 ‘훈도시’와 여성 캐릭터를 위한 ‘수영복’이 추가된다.
‘철권 7’ 첫 유료 DLC은 오는 31일 출시되며, 향후에는 게스트 캐릭터가 포함된 DLC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 '철권 7' 신규 DLC 스크린샷 (사진출처: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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