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한판] 0점짜리 디렉터 뚝심의 산물, 니어: 오토마타
2017.08.31 10:4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지난 2월 발매된 '니어: 오토마타'는 상쾌한 액션과 진중한 세계관,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제작을 지휘한 요코오 타로 디렉터는 자신이 쓴 스토리가 '0점짜리'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실제로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대표작은 많은 게이머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긴 '드래그 온 드라군', 세이브 데이터 삭제라는 충격적인 결말을 선사한 '니어'입니다. 너무나도 '막장'인 탓에 흥행에는 실패했는데, '니어: 오토마타'는 그런 평가를 뒤집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비결은 아이러니하게도 전작의 악평을 이끌었던 '스토리'에 있습니다







































[뉴스한판]은 최근 정보 전달에 많이 쓰이는 '카드뉴스'를 게임 전문지 특성에 맞추어, 직접 게임을 하는 것처럼 만든 콘텐츠입니다. [뉴스한판]을 통해 뉴스를 재미있게 전달하겠습니다.
[관련기사]
요코오 타로는 학살이나 근친상간 등 대중적으로 가기에는 너무도 충격적인 스토리로 정평이 난 디렉터입니다. '드래그 온 드라군', '니어' 등 내놓는 게임들도 계속해서 실패하게 되죠. 그렇게 수년의 시간이 지나고 탄생한 후속작 '니어: 오토마타'는 기대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액션과 진중한 세계관도 좋았지만 흥행의 열쇠는 예상 밖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액션과 진중한 세계관도 좋았지만 흥행의 열쇠는 바로 악평을 받아왔던 요코오 타로의 '스토리'였습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