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FUN, 게임영상콘서트 주인공은 '란 온라인'
2017.08.31 14:0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대구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 현장에서 '게임영상콘서트'가 오는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게임영상콘서트'는 대구 게임사 민커뮤니케이션의 '란 온라인'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 e-FUN 2017 포스터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 e-FUN 2017 포스터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 현장에서 '게임영상콘서트'가 오는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게임영상콘서트'는 대구 게임사 민커뮤니케이션의 '란 온라인'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게임에 나오는 음악을 편곡해 전체 공연에 활용했으며, 7인조 락 밴드 스타일로 재구성했다.
총 감독으로 선임된 대구시립극단 최주환 감독의 지휘 아래 게임사와 영상팀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수련하는 모습, 몬스터들과 전투 장면을 댄스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등 독창적인 연출도 더했다.
축하무대도 열린다. 1일차에는 'MBC 복면가왕' 50대 가왕으로 선정된 봉구가 활동 중인 그룹 '길구봉구'와 '보이스 코리아 시즌 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성은이 무대에 선다. 2일차에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면도'와 '슈퍼비'의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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