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13년 개근한 넥슨, 올해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2017.09.06 10: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스타에 13년 간 참여하는 넥슨이 올해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넥슨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넥슨은 지스타조직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갖고 11월에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스타 참여 규모는 BTC 300부스 및 BTB 30부스다

▲ 지스타 2017 메인 스폰서 조인식 현장 (사진제공: 넥슨)

▲ 지스타 2017 메인 스폰서 조인식 현장 (사진제공: 넥슨)
지스타에 13년 간 참여하는 넥슨이 올해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넥슨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넥슨은 지스타조직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갖고 11월에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2005년 지스타 첫 개막 이후 매년 역대 행사에 참여해온 넥슨은 올해 메인 스폰서로 지스타 현장 안팎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지스타 참여 규모는 BTC 300부스 및 BTB 30부스다. 이를 통해 넥슨은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시연존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이다. 지스타 출품작 정보와 슬로건은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13년 개근하는 지스타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게 되어 어느 해보다 설렘과 기대가 교차한다"며 "게임산업과 지스타가 질적, 양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지스타조직위 강신철 위원장은 "게임업계를 선도하는 넥슨이 강력한 지원군으로 동참하여 든든하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차별화된 문화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지스타는 일반 참가자를 위한 BTC관이 조기 마감된 상태다. 전시회는 오는 11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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