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로봇 앞세운 슈팅, 스쿼드플로우 테스트 시작
2017.09.07 11:5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빛소프트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자사의 모바일 슈팅 게임 '스쿼드플로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스쿼드플로우'는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로 추정되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TPS로 감성적인 세계관이 특징이다. 미션 모드, 스페셜 모드, PvP 모드 등 여러 플레이모드를 갖췄으며 전략적 선택지를 넓혀줄 다양한 무기를 갖췄다

▲ '스쿼드플로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스쿼드플로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자사의 모바일 슈팅 게임 '스쿼드플로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스쿼드플로우'는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로 추정되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TPS로 감성적인 세계관이 특징이다. 미션 모드, 스페셜 모드, PvP 모드 등 여러 플레이모드를 갖췄으며 전략적 선택지를 넓혀줄 다양한 무기를 갖췄다. 여기에 부스터를 이용한 움직임과 친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박스형 로봇을 앞세운 독특한 비주얼도 흥미를 더한다.
테스터로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달된 접속코드 및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면 된다. 스테이지 3-10을 완료한 후, PvP 모드를 5회 이상 진행하고 설문까지 마친 참가자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또는 모비 포인트가 지급된다. 한빛소프트는 테스트 이후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하반기 중 '스쿼드플로우'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스쿼드플로우는 다른 슈팅게임에서 보기 드문 휴머니즘을 살리기 위해 각별히 공을 들였으며, 이를 반영한 로봇 캐릭터들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편"이라며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더 탄탄한 게임으로 갈고 닦아 기다려준 유저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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