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에 더 강력해진 '해적'이 온다
2017.09.13 10:5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9월 1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새 콘텐츠를 추가했다. 우선 해적이 강화된다. 기존에는 해적을 고용하거나 해고만 가능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부터는 '강력한 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강력한 해적'을 만들기 위해서는 게임 아이템 '인어섬 눈물'이 필요하다. 해당 아이템은 '인어섬'을 공략하면 얻을 수 있다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9월 1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새 콘텐츠를 추가했다.
우선 게임 내 해적이 강화된다. 기존에는 해적을 고용하거나 해고만 가능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부터는 '강력한 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강력한 해적'을 만들기 위해서는 게임 아이템 '인어섬 눈물'이 필요하다. 해당 아이템은 '인어섬'을 공략하면 얻을 수 있다.
또한 '인어섬 이벤트'가 열린다. '인어섬 이벤트'는 연맹 기술 '인어섬 토벌 스킬'이 발동되면, 가장 가까운 인어섬에서 이벤트가 시작되며 개별이나 집결 공격이 가능하다. 아울러 연맹 집결 공격을 할 경우, 연맹원들에게 알림 메시지가 뜬다. 약한 몬스터부터 강한 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몬스터가 등장하며 주어진 시간 내 몇 레벨 인어를 처치했느냐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6개 장비마다 장비 마스터를 레벨업 할 수 있는 강화 시스템이 추가됐다. 게임 내 장비 마스터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제작할 수 있는 '명품 장비'가 추가된다. 해당 장비는 일반 장비 30레벨 수준 성능을 지녔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디즈니 실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소재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지난 5월에 출시한 글로벌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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