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기반 HTML5 게임 '대천사지검' 중국 출시한다
2017.09.14 11:43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9월 말 ‘뮤’ IP를 기반으로 하는 웹게임 ‘대천사지검H5’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시작으로 하반기 국내외 게임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웹젠과 중국 개발사 37후위과 공동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대천사지검H5’는 PC 웹게임 ‘뮤 이그니션’을 바탕으로 하는 게임으로, 게임 콘텐츠 및 그래픽을 보다 강화했다. 여기에 웹프로그래밍 언어 ‘HTML5’로 개발되었다

▲ '대천사지검H5' 로고 (사진제공: 웹젠)


▲ '대천사지검H5' 스크린샷 (사진제공: 웹젠)

▲ '대천사지검H5' 로고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9월 말 ‘뮤’ IP를 기반으로 하는 웹게임 ‘대천사지검H5’(한국 서비스명 미정)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시작으로 하반기 국내외 게임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웹젠과 중국 개발사 37후위과 공동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대천사지검H5’는 PC 웹게임 ‘뮤 이그니션’을 바탕으로 하는 게임으로, 게임 콘텐츠 및 그래픽을 보다 강화했다. 여기에 웹프로그래밍 언어 ‘HTML5’로 개발되었다. 따라서 여느 웹게임처럼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고, PC와 모바일 등 여러 기기에서 문제없이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지난 8월, HTML5게임 개발 업체인 후딘, 37후위 등과 게임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 ‘대천사지검H5’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간 연동이 가능한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HTML5게임 시장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텐센트가 개발하는 ‘기적뮤: 각성’ 등 ‘뮤’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연내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 '대천사지검H5' 스크린샷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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