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확정! '닌텐도 스위치' 국내 12월 1일 발매
2017.09.20 11:3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한국닌텐도가 오는 12월 1일, 자사의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를 정식 발매한다.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에 있는 TV 혹은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거치형 게임기다. 특히 6.2인치 액정 화면이 탑재된 본체는 따로 분리 휴대할 수도 있어,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게 특징이다



▲ '닌텐도 스위치' 기기 이미지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웹사이트)
한국닌텐도가 오는 12월 1일(금), 자사의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를 정식 발매한다.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에 있는 TV 혹은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거치형 게임기다. 특히 6.2인치 액정 화면이 탑재된 본체는 따로 분리 휴대할 수도 있어,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번에 ‘닌텐도 스위치’는 희망소비자가격 360,000원에 정식 발매된다. 또한, 기존에 발매된 타이틀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타이틀 라인업으로는 본체와 같은 날 발매될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몬스터 헌터 XX’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 중에 일부 타이틀만 현재 한국어화가 결정됐다. 다만 한국 닌텐도에 확인해본 결과, 올해 최대 흥행작으로 꼽히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국내 발매는 미정이다.

▲ '닌텐도 스위치' 타이틀 라인업 (자료제공: 한국 닌텐도)
아울러, 본체 외에도 액세서리 제품도 함께 출시된다. 분리형 컨트롤러인 ‘조이콘’은 물론, 좀 더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한 ‘프로 컨트롤러’도 함께 판매된다. ‘닌텐도 스위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 닌텐도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닌텐도 스위치' 타이틀 라인업 (자료제공: 한국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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