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모바일 MMO로 부활한 '아크로드' 첫 공개
2017.09.21 10: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뮤 오리진' 개발사와 공동으로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신작 '아크로드 어웨이크'를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경쟁을 그린 웹젠의 온라인게임 '아크로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원작의 여러 종족 중 휴먼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 '아크로드 어웨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아크로드 어웨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신작 '아크로드 어웨이크'를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경쟁을 그린 웹젠의 온라인게임 '아크로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이다. 원작의 여러 종족 중 휴먼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웹젠과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준비 중이다.
웹젠은 길드 간 경쟁과 길드장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는 '아크로드'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오픈필드 일부와 사낭터(던전)에서는 자유로운 PvP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아크로드 어웨이크'에는 온라인게임 '아크로드' 세계관에서 개념적으로만 등장했던 정령 '아콘'을 캐릭터 외형을 바꾸고 능력치를 올려주는 '변신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길드 및 이벤트 던전과 랭킹 경쟁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도 구현된다.
웹젠은 지난 달 '아크로드 어웨이크' 상표 출원을 마쳤으며, 9월 내로 '아크로드 어웨이크'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의 운영을 시작해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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