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전설 2' 리메이크, 한국어로 내년 2월 15일 출시
2017.09.21 14: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2월 15일, 스퀘어 에닉스의 액션 RPG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 한국어 버전을 발매한다. 기종은 PS4와 PS 비타다.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는 1993년에 발매된 '성검전설 2'의 리뉴얼 버전이다.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적을 공격하고 피하는 액션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성검전설: 시크릿 오브 마나' 소개 영상 (영상출처: 스퀘어에닉스 공식 유튜브 채널)

▲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퀘어에닉스 공식 홈페이지)
▲ '성검전설: 시크릿 오브 마나' 소개 영상 (영상출처: 스퀘어에닉스 공식 유튜브 채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2018년 2월 15일, 스퀘어에닉스의 액션 RPG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 한국어 버전을 발매한다. 기종은 PS4와 PS 비타다.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는 1993년에 발매된 '성검전설 2'의 리뉴얼 버전이다. '마나의 힘'을 둘러싼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적을 공격하고 피하는 액션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그래픽이 2D에서 3D로 개편된다. 여기에 캐릭터 모델, 게임 시스템, 인터페이스도 개선된다. 여기에 작곡가 키쿠타 히로키의 감수 아래 BGM 전곡과 캐릭터 풀 보이스 더빙, 토크 이벤트 등 새로운 요소도 추가된다.
국내에는 일반판 외에도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 콜렉터스 에디션'이 출시된다. 콜렉터스 에디션에는 게임 타이틀, 입체 그림책, 어레인지 트랙 CD, 랜디, 프림, 포포이 마스코트 피규어가 포함된다. 여기에 초회 한정 특전으로는 게임 속 방어구 '모그리 인형'을 제공한다.

▲ '성검전설 2: 시크릿 오브 마나'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퀘어에닉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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