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자회사, 오올블루 '헌터스리그' 구글 피쳐드 선정
2017.09.22 11:4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올블루는 9월 22일,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 액션 RPG, '헌터스리그'가 구글 피쳐드와 페이스북 게임룸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올블루는 넵튠의 자회사다. 구글 피쳐드는 중화권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지역이며, 페이스북 게임룸 에디터스 초이스는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글로벌이다

▲ '헌터스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오올블루)

▲ '헌터스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오올블루)
오올블루는 9월 22일,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 액션 RPG, '헌터스리그'가 구글 피쳐드와 페이스북 게임룸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올블루는 넵튠의 자회사다.
구글 피쳐드는 중화권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지역이며, 페이스북 게임룸 에디터스 초이스는 북미,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글로벌이다.
구글 피쳐드는 구글플레이가 요구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게임 최적화 및 편의성, 사용성, 이용자 평점 4.0이상(5.0 만점) 등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결정된다. 현터스리그는 론칭 이후 구글 및 애플 글로벌 마켓 유저 평균 평점 4.5 이상을 유지 중이다.
'헌터스리그'는 지난 8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PC 기반 '페이스북 게임룸'으로 글로벌 출시됐다. '전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쾌적한 팀 기반 액션 게임을 만들겠다'는 원칙 하에 저용량, 저사양으로 제작됐으며 전투 시, 3인으로 구성된 헌터팀을 실시간으로 컨트롤한다.
오올블루 김남석 대표는 "단 한 차례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누적 다운로드 14만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유저 분들이 '헌터스리그'의 게임성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해주고 있는 덕분"이라며 "저변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올블루는 조만간 '헌터스리그' 신규 무기 및 스킨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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